CEO's Greetings
저는 현재 강명구 특허법률사무소(KIM & CHO)의 대표변리사로서, 사무소를 대표하여 저희가 걸어온 이야기와 저희를 지켜 온 가치를 소개해 드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KIM & CHO는 1953년 창립자인 김의창·조선황 두 분의 동업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저희는 오늘날까지 두 분의 이름을 자랑스럽게 이어 가며 그 유산과 창립 정신을 기리고 있습니다.
한국전쟁 이후 대한민국은 국민의 근면함과 개척 정신에 힘입어 눈부신 성장의 여정을 걸어왔습니다. KIM & CHO는 이 여정의 한가운데에서 대한민국 지식재산권 분야의 발전과 함께 성장하며 업계의 선도적 역할을 해 왔습니다.
제가 실무를 시작한 1970년대만 해도 한국의 지식재산권 분야는 아직 걸음마 단계에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저희의 사명은 분명했습니다. 지식재산권이라는 전문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헌신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다짐이 저희를 대한민국 최초의 지식재산권 전문 법률사무소로 이끌었습니다.
1953년 서울에서 문을 연 이래 KIM & CHO는 한국 지식재산권 역사의 초석이 되어 왔습니다. 한국 지식재산권 제도가 태동하고 성장하여 오늘날의 역동적인 모습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여정에서 고객의 길잡이가 되어 왔다는 데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지식재산권에 주력해 온 결과 세계 유수의 고객으로부터 지지와 신뢰를 얻었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KIM & CHO는 기술적 탁월함과 비즈니스 통찰이라는 건전한 윤리적 경영 원칙을 지키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며, 이를 통해 고객은 명철하고 성실하며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와 함께하게 됩니다. 저희는 고객 사업의 성공에 필수적인 이러한 자질이 저희의 실무와 법률 서비스 전반에 발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께서 맡겨 주신 모든 업무는 KIM & CHO의 오랜 관행에 따라 빈틈없고 세심하게 처리될 것임을 믿으셔도 좋습니다.
저희 KIM & CHO에 보내 주신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강명구
대표변리사


